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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단골]고소한 커피향이 가득한 노킹온에 오늘도 문 두드려요~

으니 2021-02-17 조회수 619

커피를 좋아한다. 우유와 함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는 라떼를 특히 더 좋아한다.

그렇게 라떼를 마시러 동네 커피점을 돌아다니다 알게된 이곳 노킹온 카페는  

이런 카페가 가까에 있어 고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맛과 더불어 가격도 너무 훌륭하다.

맛에 반해 줄기차게 들리며 대화를 나누게 된 사장님 또한 훌륭하신 분이셨다. 


 


 

얼마전 일이다. 

집에 에스프레소 기계를 구입해서 원두를 구매해야했다.

망설임없이 이곳으로 향했고 곱게 간 커피원두가 담긴 봉투에서 배어나오는 냄새 

아니 향기에 "고소해~ 너무좋아~"를 연발하며 봉투에 코를 박고 집에 왔다.   

그리고 커피에 그닥 관심이 없던 남편이 집에서 내린 커피를 최애하게 되었다.




이제 손님이 오면 자신있게 노킹온 원두로 아메리카노를 대접하면 우리집이 커피 맛집이 된다.

오랫동안 우리 마을에 있기를 바라는 나의 첫 단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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